교회의 제직들께서
맡은 바 본분을 열심히 다 하시는것을 보며
조용히 지켜만 보고
교회에 왔다가는 
예배만  드리고서 빨리 사라지는 한 사람으로
우연한 기회에 접한 참 하나님의 사랑을 조용히 실천 하시는 집사님 한분의 행동을 소개 합니다.

너무나 오랜 햇수를 조용히 번복 해오셨기에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있는 일이라고 착각 하고 있는 일입니다.

교회 자랑1 에서  말씀드린 대로
밴쿠버 장로 교회에는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분들 중에는  많은 분들이  혼자 노인 아파트에 거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손수 운전을 못하시고 교통 수단으로는 30-40 분만에 오는 버스를 몇번 씩이나 바꿔 타고 하루를 꼬빡 소모해야 
 한국 식품점에 갈수 있는 어려움을 가지신 분들이 대다수 이기에
오랫만에 오는 친지나 친구들의 도움으로 식품을 구입 하시고 사십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분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매주 포트랜드 다운타운 부근에 위치한 (차로 30-40분거리) 두부 공장을 방문 하시고
두부를 5갈론 통에 하나 가뜩 사오셔서
친교실 옆에 두십니다.
교통이 불편하신 노인들에게 몸에 좋고 반찬이 되는 싱싱한 두부를 공급하시기 위해서 랍니다
그러면 노인 분들께서는 필요한 두부 만끔 가져 가시고 
원가 정도의 일정액을 주고 가십니다 (무 감독 체제로 이뤄집니다) .  

그돈으로  다음주의 두부 통이 채워집니다.

주님의 사랑이
작은 행동으로 실천 되어 지고 있는 두부통의 역사가
매주  채워져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연속 될수있기를 바라며
주님의 은혜가 집사님과 함께 하여 주실줄로 믿습니다